대한민국 관광혁신포럼

대한민국 관광혁신포럼은 지역관광발전을 위한 혁신과제를 발굴하는 지역 순회 포럼입니다. 국내 대표 관광싱크탱크인 한국관광정책연구학회(TOPA)가 지방자치단체가 당면한 지역관광문제를 해결하며 관광혁신을 위한 성장동력을 함께 발굴합니다.

사업취지

인구감소, 신성장동력 부족 등으로 지역소멸위기 시대에 직면하여 지역경제를 회생시킬 수 있는 최적의 대안으로 관광산업의 역할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관광산업도 모든 지역에 적용될 수 있는 문제해결가능성을 지닌 것은 아니며, 지역 특성에 맞는 관광발전대안을 모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러한 현실 인식에서 한국관광정책연구학회는 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지역관광발전에 필요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바람직한 정책대안을 논의하는 관광혁신포럼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사업목적

본 학회는 대한민국 관광혁신포럼 사업을 통해 학회의 전문적인 관광지식과 지역의 관광역량을 결합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관광발전대안을 발굴하고, 지역관광활성화를 위한 발전방향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또한 지역관광산업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과 지지도를 높이고, 지역관광산업에 참여하는 지역주민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관광학습커뮤니티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사업개요

  • 행사명: OO시(군) 관광혁신포럼
  • 행사주최: 한국관광정책연구학회·지방자치단체 공동 주최
  • 행사주제: 지역 현안과제를 중심으로 사전 협의 등을 거쳐 결정
  • 행사내용: 포럼은 전문가 발표 및 패널 토의 방식을 기본으로 진행. 부대 행사로 전문가 팸투어, 관광아이디어공모전, 관광전시 및 홍보부스 운영 사업 등을 추가


사업 개요

행사명


OO시(군) 관광혁신포럼


행사주최

한국관광정책연구학회·지방자치단체 공동 주최


행사주제



행사 내용

지역 현안과제를 중심으로 사전 협의 등을 거쳐 결정

포럼은 전문가 발표 및 패널 토의 방식을 기본으로 진행. 부대 행사로 전문가 팸투어, 관광아이디어공모전, 관광전시 및 홍보부스 운영 사업 등을 추가



사업 추진 절차


접수신청

























































실무협의

























































추진결정

























































행사개최

























































결과보고
























































  • 접수 신청: 행사에 대한 개최 수요가 있을 경우 사전 협의서(붙임1) 작성 후 학회   이메일(topa_kr@naver.com)로 제출
  • 실무 협의: 행사와 관련하여 주제, 일정, 예산, 장소, 프로그램 등의 실무 협의 진행
  • 추진 결정: 행사 추진을 위한 지자체의 참여 공문 제출 및 추진 확정
  • 결과보고: 정책 활용을 위한 결과보고서 최종 제출

기대 효과

본 사업을 통해 지방자치단체는 지역관광활성화를 위한 관광정책대안 

도출 및 발전방안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지역관광사업 추진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과 지지를 확보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내외 관광전문가그룹과 지방자치단체 간에 지역관광발전을 위한 관광전문가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영양군 관광혁신포럼

주제: 지역관광패러다임의 전환과 관광혁신과제

일시:  2023년 7월 7일(금) 14:00~16:00

장소: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

한국관광정책연구학회와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2023년 7월 7일(금) 14시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에서 2023 영양군 관광혁신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인한 지역소멸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지역관광 혁신전략을 채택하고,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세수 증대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포럼에 참여한 관광 전문가들은 영양군 지역 실정에 보다 적합한 관광 혁신 전략을 모색하고자 포럼 전날인 7월 6일에 영양군을 미리 방문하여 영양군 관광자원 및 개발 현황을 파악하였다.

 

이를 토대로 세 개 분과에 걸쳐 진행된 발표와 패널 토의에서는 ▲지역관광개발의 뉴트렌드 ▲지속가능한 지역관광사업 생태계 구축 ▲자작나무숲과 유니크베뉴 그리고 워케이션을 다루며 영양군에 접목할 수 있는 관광정책혁신과제를 발굴하고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였다.

 

포럼의 좌장을 맡은 이연택 한국관광정책연구학회 회장은 “지역관광개발 패러다임의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여 지역성에 기초한 관광자원의 개발, 지역주민사업역량의 강화, 협력적 민관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영양군이 지역관광 혁신의 선도모델로 부상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오늘 포럼을 통해 제시된 다양한 아이디어와 전략을 실제로 구현하여 고유한 지역문화를 살린 차별화된 관광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